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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도 팔 수 있는 8가지 전략. <팔리지 않으면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다> IGM 세계경영연구원 지음, IGM books 펴냄 기존 시장의 한계를 깨고 불황에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든 아이디어나 상품을 보면 발견되는 공통점이 있다. 경쟁사들은 생각하지 못한 남다른 ‘크레에이티브’가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사고의 혁신이 바로 그것이다. 현재 시장은 모든 분야에서 과포화 상태다. <팔리지 않으면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다>는 최근 1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의 아이콘이 된 기업들을 관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첫째 ‘패러독스(Para dox)’다. 남들은 제값 주고 샀거나 비싸서 못 산 명품을, 나만 싸게 사고 싶어 하는 심리를 이용했다. 두 번째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방식은 ‘수퍼맨(superman)’되는 일이다. 세 번째는 ‘헌트(hunt)’ 즉 새로운 가치를 찾는 거다.

네 번째는 ‘브레이크(Break)’ 깊이 박힌 것을 깨는 것이다. 그 다음은 ‘재정의(redefine)’다. 그 외에도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데이트(date)’ 전략, 단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고 드는 ‘픽업(Pick up)’전략, 굳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 것들을 제거하는 ‘컷 오프(cut off)’ 전략도 크리에이티브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들이다. 김은경 기자 kekisa@ 눈이 즐거운 IT : 레드 닷 디자인 상을 받은 25개 제품. [SNS포럼]여성 전용 ‘e커머스’ SNS. 세상에는 사람들이 사주길 기다리는 물건이 참 많습니다. 여기에는 입주를 기다리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도매상을 통해 팔리다 이젠 생산자가 e쇼핑몰로 직접 소비자에게 팔려는 식자재, 방 한편에서 만들어 나오는 수공예 제품, 철마다 전세계에 동시에 깔리는 옷, IT기기, 자동차, 가전제품, 과자, 유가공제품 등 하나하나 세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종종 이런 고민이 들 때도 있습니다. 어느 날 하루 마음 먹고 얼마의 돈을 쓰기로 했는데 막상 ‘뭘 사지’란 고민 말입니다. 마트를 한 바퀴 돌아도, 백화점을 백 바퀴 돌아도 무엇을 사야할지 생각을 정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때는 ‘쇼핑이나 하자’란 막연한 욕구가 있는 건데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행 가서 신을 샌들을 사야겠다’란 쇼핑 계획을 세워볼까요. 그래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e세상에는 소비자를 돕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e쇼핑을 꿈꾸며 여성을 위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만들려는 것도 강자 중 하나가 되기 위해서일까요. 일시: 2012년 7월26일장소: 시지온참석자: 김범진 시지온 대표, 김은서 유플리트 실장, 김철환 소셜익스피리언스랩장, 박두진 시지온 연구개발팀 대리, 박영욱 블로그칵테일 대표, 안종혁 유플리트 시냅스디비전 이사, 황룡 사이러스 대표, 이희욱/정보라 블로터닷넷 기자 시지온은 유플리트라는 UX디자인 전문 회사와 여성을 위한 SNS ‘위빙’ 개발에 한창입니다. 두 회사 중 한 곳은 UX디자인, 나머지 한 곳은 ‘라이브리’를 들고 한 회사를 찾았다 만났습니다. . ▲’위빙’ 개념도 판매자는 자기 제품을 제값에 많이 팔고,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을 적당한 값에 구할 수 있으면 그게 바로 소비자와 판매자가 윈-윈하는 것 같은데요. 뽐뿌라는 게시판처럼 자기가 산 물건에 대해 거침없이 평가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안종혁 이사는 이렇게 말하며 “현재는 정보 과잉 시대”란 말을 했습니다. ‘위빙’은 소비자를 MD로 만듭니다. . ▲’위빙’의 화면 예시. 온라인 쇼핑의 매력은 ‘가격’ Is Your Website Ready for Facebook Advertising? In their book, Ultimate Guide to Facebook Advertising: How to Access 600 Million Customers in 10 Minutes, authors Perry Marshall and Thomas Meloche lay out the ins-and-outs of advertising your goods and services to users of the hugely popular social network.

In this edited excerpt, the authors describe how to build a compelling landing page for your campaign. A well-executed landing page is the difference between a successful Facebook ad campaign and a miserable failure. Getting a prospect to click on an ad is only the first step of a relationship that can continue for days, months or even decades. If you're going to establish a long relationship with a customer, you must first survive the first 15 seconds of his visit to your landing page, when your prospect is deciding whether to stay with you or press the back button and abandon you forever. You must learn to build and execute a successful landing page on Facebook and on your website.

Here are the fundamentals: 1. 2. 3. 증강현실과 소셜 네트워크의 미래: Sight. 8 Ways to Use 15 Second Videos to Connect With Your Customers. Are you using video to connect with your audience? Do you think 15 seconds is too short to convey your message? Think again. The rise of mobile users has brought new tools to help marketers connect with on-the-go consumers. Viddy is one such tool. It’s a relatively new social network centered on creating and sharing 15-second video clips. Taking advantage of the rise in mobile use, Viddy is used mostly on smartphones and other mobile devices by its user base of 22 million people who create and interact with video content daily. Since the network limits your video uploads to 15-second clips, it’s a similar experience to Twitter’s 140-character limit, ensuring your quality content is concise.

Why add Viddy to your business’s existing social media regimen? Viddy gives your business the ability to tap into the mobile space with 15-second videos that you can upload, edit and share with your audience. Businesses of all sizes can take advantage of what Viddy has to offer in the following eight ways.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By mbablogger|Thinking|3 Comments 1. 고객만 있으면 된다. 회사가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한가지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고객이다. 우리가 유형의 재화를 파는 기업이던지, 아니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던지에 상관없이 우리 회사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일단 고객만 있으면 된다.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무엇을 판매하는지에 상관없이 그 기업이 파는 것이라면 믿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컨대 외국의 최고급 백화점이나 리테일 점포의 경우, 그 백화점에서 파는 제품이라면 무엇이라도 믿고 쓸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실제로 많은 경영학의 사례들이 기존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기존 제품을 새로운 고객들에게 파는 경우보다 훨씬 성공 확률이 높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2001년에 프레드릭 라이히힐드라는 컨설턴트는 로열티 경영(원제 Loyalty Effect)라는 책에서 이러한 고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강조했고, 이 책은 마케팅 분야에서 고전이 되었다. 우리 회사의 브랜드에 대해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 더 많은 매출을 발생시키는지는 확실하지 않아도, 적어도 더 충성도가 높은 고객에게 비용이 덜 들어간다는 것은 확실하다.

앞에서 장황하게 설명한 개념을 마케팅 용어로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 이라고 할 수 있다. 2. 사실 고객관리 분야가 발달하기 이전의 마케팅의 영역은 대부분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분석에 촛점을 맞췄다. 나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는 마케팅 전략에 관해서 많은 노하우를 보유한 회사였다. 일단 제품을 집에 가져가서 소비하는 사람을 소비자(consumer)라고 부르고, 우리 기업의 제품을 사는 사람을 구매자(purchaser), 그리고 구매자를 포괄함과 동시에 매장에서 제품을 고르는 사람들을 통칭해서 샵퍼(shopper) 라고 불렀다. 예컨대, 기저귀 같은 제품은 shopper 는 엄마이지만, consumer는 아기일 수 있다.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