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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불황엔 ‘영화’라고 말했나 – 시사IN. 구글, 굿바이 넥서스!..브랜드 교체 | 다음뉴스. 빠른 웹사이트 빌딩을 도와주는 Blocs 리뷰 – Korean Design Posts – Medium. 빠른 웹사이트 빌딩을 도와주는 Blocs 리뷰 올해 조인한 스타트업의 CDO를 역임하면서 내 백로그에는 언제나 “코포레이트 사이트 리뉴얼"이라는 태스크가 남아 있었다. 기존 사이트가 너무 불편해서 (심지어 링크가 중복되는 등 동선의 버그도 있었다. 모바일 환경도 지원되지 않았다.) 되도록 빨리 만들고 싶었지만, 신기능 출시가 우선순위가 가장 높았기 때문에 하염없이 제작 스케쥴은 뒤에 있었다. 어쨌든 최근에 들어서야 백로그에 있던 우선순위 태스크들이 하나 둘 끝나가며 드디어 회사 공식 사이트의 리뉴얼이 가장 상위 우선순위로 올라왔다. 중간중간 레이아웃이나 컨텐츠들의 구상은 끝나 있었기때문에 컨텐츠 수급만 빨리 된다면 금방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은 1일을 넘기지 말것. 딱히 머스트는 아닌데, 다른 업무들이 아직 너무 많은터라 스케쥴은 1일~2일을 넘길 순 없었다. Blocs + Photoshop CC 블록스라는 툴을 과거 포스팅한 적이 있다. 장점 이 툴의 장점은 위지윅 방식이기 때문에 직접 설계했던 부분이 실제 사이트로 반영된다는 부분이다. (앱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프로모션 영상) 게다가 이렇게 만들어진 사이트의 디자인은 곧바로 html 파일로 export해주고, asset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제작된 사이트는 모바일 환경도 자동 대응해준다.

(게다가 비디오재생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외 SEO, GA(google analytics)등도 지원해주기 때문에 간단히 필요한 소스삽입을 툴에서 제공하고 있다. 단점 금새 익히기가 의외로 어렵다. CSS를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 그럼 이 툴은 어떨 때 써야 할까? 나는 블록스를 LP(Landing Page)에 최적화된 툴이라고 생각한다. 빠르게 페이지를 한두장 만들어야 할 때, 이벤트 페이지 등. 마무리 사실, 실제로 “와 이거 좋다.”하고 구매했던 툴인데 활용성을 처음엔 잘 몰랐기 때문에 걍 맥에 깔아만 두었던 블록스. 아직 블록스는 완벽한 툴은 아니다. CGV "스크린독과점, 관객이 몰릴 뿐" | 다음연예.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CGV가 다시 한 번 스크린 독과점 문제와 관련, 적극 해명에 나섰다. CGV 서정 대표는 22일 "스크린 독과점, 수직계열화 등 문제가 나온 게 20년 전 일인데, 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한국 영화산업의 모습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서 대표는 이날 여의도 CGV에서 열린 '2016년 중반기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CGV가 특정 영화를 밀어줘서 스크린 독과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세상에는 보는 눈이 많다. 우리는 지난해부터 공정편성위원회를 가동해 투명한 편성을 도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몇 해 전부터 CGV는 스크린 독과점을 '스크린 쏠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독과점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기 위함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관객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이날 서 대표는 본격적인 포럼 진행에 앞서 CGV의 터키 진출, 중국영화산업의 발전 등 CGV가 해외에 진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서 대표는 '성수기와 비수기 월별 관람객 비중' 관련 표 3개를 보여주며 영화를 선택하는 건 관객이고 CGV는 이에 맞게 스크린을 편성한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우리가 해야할 일은 후배들에게 먹고살 거리를 남겨주는 것"이라며 "과거에는 그 역할을 제조업이 했다면, 이제는 문화 산업이 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의 10대, 20대에게 남겨줄 게 없다는 건 기성세대로서 할 짓이 아니다"며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문화 콘텐츠를 남겨 그들이 먹고살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서 대표는 이어 "영화를 문화만이 아닌 더 산업화된 시각으로 봐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jb@newsis.com.

미디어

[제989호] 자기 직원이 보상받으면 안 된다는 기업 : 사회 : 뉴스 : 기고 : 연속 기고.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이하 반올림)이 활동한 지 어느새 6년이 흘렀다. 그동안 171명의 노동자가 직업병으로 제보를 해왔고, 안타깝게도 70여 명은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병명은 백혈병·뇌종양·유방암·루게릭·다발성경화증 등 각종 암과 희귀질환이었다. 제보자와 사망자 수로 그들을 기록하고 있지만, 직업병으로 인해 삶이 파괴된 이들과 그들의 가족, 친구, 지인들이 느껴야 할 아픔까지 어찌 수로 환산할 수 있을까? 삼성이 노동자들에게 준 고통은 너무 컸다. 경비원 보내 막고 피켓 시위 하고 피해자 대부분이 젊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에 취업한 갓 스물의 노동자부터 30대 초반, 40대까지. 반올림 활동을 하면서 아픈 노동자들을 만났다. 지금까지 제보해온 피해 노동자와 가족들 가운데 39명이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험 보상을 신청했다. 직업병 문제 불거지자 ‘프레스 투어’ 하지만 정식으로 산재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삼성의 제안을 거절하고 정부의 산재 불승인 판정에 맞서 행정소송을 제기한 피해자도 있었다.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산재를 신청한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림프종 피해 노동자들의 경우 2010년 1월에 소송이 시작되었다.

삼성은 뻔뻔하게도 피해자들의 질병에 업무 연관성이 없다며 부인하고 은폐하려 했다. 2010년 3월 백혈병으로 투병하던 박지연씨가 사망하면서 삼성전자의 직업병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삼성은 그해 4월 기자들을 공장에 초청하는 ‘프레스 투어’를 갖고 7월에는 회사 안에 삼성전자 건강연구소를 설립하고 외국계 컨설팅사에 연구를 의뢰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시작했다. 작업장 내 유해 요인 교육받았다면 반올림 활동 6년 동안 많은 이들의 죽음과 고통을 봐왔다. 공유정옥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활동가. AP, 사진기사로 한중FTA협정 체결소식과 함께 한국의 주부, 농민 그리고 노동자들의 반응 보도. AP, 사진기사로 한중FTA협정 체결소식과 함께 한국의 주부, 농민 그리고 노동자들의 반응 보도-장밋빛 경제이익 전망으로는 보상할 수 없는 농민들의 피해-수출증대와 GDP증대로 노동자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AP통신이 한중FTA반대시위 사진기사로 한중FTA타결 소식과 함께, 타결로 인한 경제영토 확장, 수출경쟁력 강화, 수출가격경쟁력강화 그리고 실질GDP증대의 장밋빛 전망에도 불구하고 생존을 위협받는 농민들과, 경제수치의 향상과 관계없이 점점 불행해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삶, 그리고 날로 악화되고 있는 가계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없어 두려워하는 국민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번역 감수: elisabeth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AP사진들과 기사 전문이다. 기사 바로가기 ☞ A South Korean woman marches as police officers stand during a rally opposing a free trade agreement, or FTA with China in Seoul, South Korea, Thursday, Nov. 20, 2014. South Korea says it has agreed to sign a free trade deal with China that will remove tariffs on more than 90 percent of goods over two decades but won’t include rice or autos.

한 한국 여성이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한국 서울에서 경찰들이 서있는 가운데 한중 자유무역협정 즉, FTA를 반대하는 집회에서 행진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한국 서울에서 한국 농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한중 자유무역협정, 즉 FTA에 반대하는 집회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

하하

Foreign Policy, ‘침몰하는 박근혜 정권’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정부를 비판. Foreign Policy, ‘침몰하는 박근혜 정권’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정부를 비판 -한국인들이 세월호 참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세월호 침몰은 박근혜 정권에 대한 신뢰의 침몰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정권은 세월호 침몰에 대해선 총체적 무능을 드러냈으면서도 이 정권에 대한 책임의 화살을 피해가는 데에는 민첩했다. 처음엔 유병언을, 그리고 세월호에서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을 희생양 삼았다. 한편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해선 경찰병력을 동원해 감시를 집중시켰다. 미국의 외교정책 전문지인 포린 폴리시는 박근혜 정권이 보여주는 난맥상을 강한 어조로 질타했다. “비극 이후 반년이 지났음에도 한국 국민들은 아직도 괴로워하고 있다”는 포린 폴리시의 지적, 이 정권과 정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언론들이 한사코 듣기 싫어하는 지적이기도 하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Foreign Policy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Elizabeth 기사 바로가기 ☞ A Government, SinkingWhy South Koreans can’t get over the Sewol ferry disaster. 침몰하는 정부왜 한국인들은 세월호 참사를 극복하지 못하는가 On April 16, the Sewol ferry sank off the southern coast of South Korea,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most of them teenagers. 4월 16일, 한국 서해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며 대부분이 10대인 300여 명이 사망했다. As horrific as the disaster was, the judgment seems severe for a man whose crime was negligence, not murderous intent. 참사 만큼이나 끔찍하게도, 고의적 살인이 아닌 유기치사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내려진 판결은 가혹해 보인다. 이러한 실패들은 거의 즉각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