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Note. Lino it. Spaaze. Clipboard. Clipmarks - What are you finding on the web? Amplify.com is shutting down. SpringPad. Catch.com. 웹을 궁극의 학습도구로 만들자- 웹클리퍼, 노트 16종. 웹에는 엄청나게 많은 콘텐츠와 자료들이 있습니다.
이 자료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하고 동시에 각종 웹 도구 , 모바일 앱 등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엔 이러한 웹서비스나 도구가 보편화되지도 개발되지도 않는 환경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웹을 단순히 소모적인 재미, 소통, 돈벌기에만 이용하려 들고 폐쇄적이며 척박한 국내의 웹환경은 언제쯤 개선이 될지 아직은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인터넷 도박으로 수백억을 챙길 수 있는 웹이 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참혹하고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현존하는 최고의 웹클리핑, 노트 서비스다. 모바일 앱으로 더 인기있는 웹클리퍼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 앱을 가지고 있으며 이메일을 이용한 노트 저장도 가능하다. 콘텐츠만 뽑아서 저장할 수 있으며 노트를 첨가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웹서비스다. thinkery 웹페이지에서 크롬 및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클릭하면 브라우저 사이드바가 활성화가 되며 웹페이지내의 이미지 동영상, 선택 문장등을 자유롭게 끌어와 저장할 수 있다. 웹 콘텐츠를 레이아웃 방식으로 수집할 수 있으며 편집도 가능하다.
메모 보드에 북마크렛을 이용해 웹 콘텐츠를 수집할 수 있다. 메모보드에 북마크, 문장 등을 수집해서 붙혀 놓을 수 있는 웹서비스다. 레이아웃 방식으로 웹 콘텐츠를 수집할 수 있으며 amplify와 연동하여 소셜 네트워크, 블로그에 멀티 포스팅도 가능하다. 북마크렛을 이용해 웹페이지 전체를 캡쳐해 원하는 부분만 저장할 수 있으며 격언이나 특정 문장을 수집할 수 있다. 웹페이지에 첨삭, 하이라이트를 하고 저장할 수 있는 웹서비스다.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웹콘텐츠 북마크및 수집에 최적화된 소셜북마크 , 콘텐츠 수집도구다. 웹페이지 이미지 수집에 적합한 도구다. 파이어폭스 전용 애드온 파이어폭스 전용 애드온으로 웹클리핑 서비스가 등장하기 전까지 독보적인 위치에 있던 웹자료 스크랩 도구다. 스크랩북과 더불어 웹 자료를 활용하는데 유용한 파이어폭스 전용 애드온이다. Toread - an email-based bookmark service. Goo.gl. Posted by Michael Hermanto, Software Engineer, Firebase We launched the Google URL Shortener back in 2009 as a way to help people more easily share links and measure traffic online.
Since then, many popular URL shortening services have emerged and the ways people find content on the Internet have also changed dramatically, from primarily desktop webpages to apps, mobile devices, home assistants, and more. To refocus our efforts, we're turning down support for goo.gl over the coming weeks and replacing it with Firebase Dynamic Links (FDL). FDLs are smart URLs that allow you to send existing and potential users to any location within an iOS, Android or web app.
We're excited to grow and improve the product going forward. For consumers Starting April 13, 2018, anonymous users and users who have never created short links before today will not be able to create new short links via the goo.gl console. After March 30, 2019, all links will continue to redirect to the intended destination. 단축URL의 모든 것. 현재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가 활성화 되면서 글자수 140자 입력제한으로 인하여 긴 URL을 줄여주는 서비스인 단축 URL사이트도 함께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단축URL서비스"란 인터넷 상의 웹정보(뉴스,기사,블로그등)의 위치를 표시하는 URL의 길이를 단축시켜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이 등장한 배경에는 트위터와 같은 140자의 글자수 제한 소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140자내에 자신의 근황을 적거나 인터넷 상의 컨텐츠를 서로간에 공유하는데 있어서 긴 URL주소를 적어두면 실제로 사용자가 140자에 적을 수 있는 내용의 글자수가 줄어들기때문에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는데 URL단축 서비스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단축 URL에 관하여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본원리 <html><head><script>document.location="연결할 URL";</script></head></html> 단축URL의 기본적인 원리는 위의 소스에 있습니다. 즉, 도메인 하위 디렉토리의 index.html을 위의 소스처럼 만들어주면, 긴URL을 짧게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URL 서비스 구축하기. 트위터는 140자의 글자 제한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url 이 긴 주소의 경우 링크로 사용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때문에 많이 사용하는게 url을 줄여주는 주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도 트위터가 제법 활발해지다 보니 단축 url을 사용하는게 그리 낯설지는 않습니다 단축 url 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도 상당히 치열한 분야인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렇게 제공되는 도메인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가지고 단축 url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곳은 단축 url 서비스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bit.ly 라는 곳입니다 bit.ly 에는 일반 계정과 프로 계정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계정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계정은 유료이고 나머지는 무료입니다 일반 계정과 프로 계정은 모두 무료이지만 프로 계정에는 2가지 기능이 더 제공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해볼 자신만의 단축 url 서비스도 프로 계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이곳에 접속후 프로 계정으로 가입을 합니다 가입을 했으면 로그인 한후 세팅을 해보겠습니다 세팅은 정말 간단합니다 이곳에 접속을 하면 2가지 단계가 나옵니다 첫번째에는 단축 url 에 사용될 도메인을 설정하는 곳입니다 저는 dapy.in 이라는 도메인을 이용하기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포스팅을 위해 도메인까지 구매를 했다는 ^^;;;) 도메인을 입력하고 그 아래 추가 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 다음으로 할 일은 인증을 받는 것입니다 인증은 도메인 네임 서버(DNS)에 주어진 IP인 168.143.174.97 을 연결한후 Verify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DNS 변경은 도메인 구입한 곳에서 제공하기도 하지만 DNSEver 나 zoneedit 같은 DNS 관리 서비스에서도 가능합니다 저는 도메인 구매한 곳에서 마침 제공을 해서 바로 변경을 했습니다 변경후 적용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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