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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비즈니스의 시작' - 랭키닷컴. 2013년 온라인 쇼핑시장의 키워드는 뭐니뭐니 해도 모바일일 것이다. 빠르게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 쇼핑의 성장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현상 이였으나, 실제 성장률은 그 예상을 뛰어넘으며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주요 산업군인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을 위주로 그 변화의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위의 그래프와 같이 오픈마켓 상위 3사의 모바일 이용자는 평균 162% 늘어났다. 이용자 규모는 PC의 43% 정도 수준이지만, 그 성장속도는 PC와 비견될 수 없을 만큼 빠름을 알 수 있다. 모바일 매출도 작년 동기와 비교해 평균 200% 가까운 성장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오픈마켓의 이용자들의 특성상 관심상품을 자세히 비교 분석할 수 있는 PC를 선호하고 있어, 기존의 플랫폼 유지로는 모바일 시장 선점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셜커머스는 모바일기기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한 산업군답게 위치기반 상품안내, 모바일 결제 도입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 홈쇼핑 업계 또한 모바일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쇼핑업계는 모바일 이용자수와 거래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모바일 쇼핑은 모바일 기기의 특성상 PC에 비해 구매채널을 쉽게 바꾸지 않는 점(다운로드 한 어플을 계속적으로 사용함)을 감안한다면, 모바일 쇼핑족이 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더욱 능동적으로 시장에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다. ※ 해당 컬럼에 대한 문의 사항이나, 모바일 웹과 앱의 교차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랭키닷컴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micah@rankey.com 으로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Mk 뉴스 1인가구 新풍속도 병원에 데려다주세요 심부름업체에 SOS. [SNS포럼]여성 전용 ‘e커머스’ SNS. 세상에는 사람들이 사주길 기다리는 물건이 참 많습니다. 여기에는 입주를 기다리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도매상을 통해 팔리다 이젠 생산자가 e쇼핑몰로 직접 소비자에게 팔려는 식자재, 방 한편에서 만들어 나오는 수공예 제품, 철마다 전세계에 동시에 깔리는 옷, IT기기, 자동차, 가전제품, 과자, 유가공제품 등 하나하나 세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종종 이런 고민이 들 때도 있습니다. 어느 날 하루 마음 먹고 얼마의 돈을 쓰기로 했는데 막상 ‘뭘 사지’란 고민 말입니다. 마트를 한 바퀴 돌아도, 백화점을 백 바퀴 돌아도 무엇을 사야할지 생각을 정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행 가서 신을 샌들을 사야겠다’란 쇼핑 계획을 세워볼까요. 그래서 e세상에는 소비자를 돕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e쇼핑을 꿈꾸며 여성을 위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만들려는 것도 강자 중 하나가 되기 위해서일까요. 일시: 2012년 7월26일장소: 시지온참석자: 김범진 시지온 대표, 김은서 유플리트 실장, 김철환 소셜익스피리언스랩장, 박두진 시지온 연구개발팀 대리, 박영욱 블로그칵테일 대표, 안종혁 유플리트 시냅스디비전 이사, 황룡 사이러스 대표, 이희욱/정보라 블로터닷넷 기자 시지온은 유플리트라는 UX디자인 전문 회사와 여성을 위한 SNS ‘위빙’ 개발에 한창입니다.

두 회사 중 한 곳은 UX디자인, 나머지 한 곳은 ‘라이브리’를 들고 한 회사를 찾았다 만났습니다. . ▲’위빙’ 개념도 판매자는 자기 제품을 제값에 많이 팔고,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을 적당한 값에 구할 수 있으면 그게 바로 소비자와 판매자가 윈-윈하는 것 같은데요. 뽐뿌라는 게시판처럼 자기가 산 물건에 대해 거침없이 평가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안종혁 이사는 이렇게 말하며 “현재는 정보 과잉 시대”란 말을 했습니다. ‘위빙’은 소비자를 MD로 만듭니다. ‘위빙’은 검색과 소셜네트워크를 뒤섞어 상품을 추천하고, 파니 ‘소셜커머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Amazon.com Associates: The web's most popular and successful Affiliate Program.

[알라딘서재]TTB/TTB2.

위시사이트

커머스 사이트. 웹스카페/소셜미디어/앱디자인/웹기획.마케팅/app/인터페이스.UI. 소셜커머스 진화 보여주는 ‘스와이플리’…구매내역과 SNS의 ‘만남’ 해외에서는 신용카드로 결제한 사실까지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입소문 낸다. 스와이플리와 블리피 같은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신의 계정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해 놓고, 결제가 이루어질 때마다 그 내역을 서비스 이용자들과 자동으로 공유한다. SNS와 연동해 SNS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기도 한다. 결제 내역에 코멘트를 더하기도 하고, 댓글의 형태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물론 어떤 결제내역을 누구와 공유할 것인지는 미리 설정할 수 있다. ▲ 스와이플리 홈페이지 친구들에게 구매 가이드가 될 만한 정보를 주겠다는 이타심 때문인지, 단순히 소비를 테마로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한 목적 때문인지, 자신의 구매 히스토리를 보존하겠다는 실용적인 목적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포스퀘어(Foursquare) 등으로 어디에서 무엇을 먹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들을 떠올려 보면 이해가 어려운 것도 아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상품과 서비스 판매자 입장에서도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 어쩌면 소셜커머스가 가야 하는 방향은 억지로 상업적인 입소문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스와이플리처럼 이미 존재하는 상거래 경험들을 SNS안에서 소통의 형태로 구조화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스와이플리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그 동안 말 뿐이었던 입소문 보상을 현실화한 것이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스와이플리의 이러한 변화는 반갑다. . ▲ 지역 별 스와이플리 프로모션 정보 페이지 ▲ 프로모션 상세 소개 페이지 스와이플리는 나아가 이러한 판매자들의 혜택 정보를 스와이플리가 가지고 있는 각 이용자들의 결제 내역을 토대로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 ▲ 지도에 표기된 결제 내역들 이러한 스와이플리의 업그레이드는 로드아일랜드 지역에서 우선 적용돼 점차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한다. 스와이플리에 그루폰, 쿠폰, 고객 할인카드의 미래가 있다. 샵N_판매자지원센터. 소셜 서비스 네이버 샵N은 네이버의 강력한 소셜 네트워크 컨텐츠와 연동이 됩니다. 반응 없는 온라인 광고에서 벗어나 나만의 쇼핑몰 이야기를 당신의 진짜 고객에게 들려주세요. 샵N - 네이버와 통하고 고객과 통하는 쇼핑몰 샵N은 홍보와 판매, 그리고 고객과 만나는 블로그형 쇼핑몰입니다.판매자가 등록하는 상품은 소셜서비스를 통해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에게 전달이 되고 구매와 연결이 됩니다.구매 고객의 후기는 판매자 샵N의 좋은 이야기가 됩니다.상품을 등록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3,400만 네이버 이용자를 잠재고객으로 확보한 쇼핑몰입니다.

픽N톡 서비스 – 네이버 고객은 여러분의 마케터입니다. 네이버의 사용자는 판매자의 고객이자 마케터입니다.네이버 사용자는 판매자의 좋은 제품과 서비스 (쇼핑정보) 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마케터가 됩니다.마케터로 인해 매출이 발생하면 그 이익의 일부를 마케팅을 해준 사용자가 가져가게 됩니다.여러분의 고객이 곧 마케터가 되고 매출을 올려주는 고객이 됩니다. “난 네가 지금 스타벅스에서 라떼 먹는 걸 알고 있다” 10년 전 닷컴 버블 붕괴를 예견한 사이트로 돈과 명성을 함께 거머줬던 필립 카플란(Philip Kaplan)이 블리피(Blippy)라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돌아와 주목을 받고 있다. 블리피는 사용자가 신용카드로 구매한 내역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따끈따끈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카플란은 이미 2000년 fuckedcompany.com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이름의 사이트를 오픈한 바 있다. 이 사이트는 닷컴 기업들의 나쁜 뉴스를 가장 먼저 알리는 컨셉으로, 포인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접 독자들에게 제보를 받아 전달했다. 이후 다양한 회사의 인원 감축과 매각 소식을 가장 빨리 알려주며, 수많은 저널리스트와 헤드헌터들에게 좋은 정보 제공처로 각광받았다. 그는 2004년에는 온라인 광고 마켓 사이트인 애드브라이트(AdBrite)를 설립해 10만 개에 이르는 제휴 사이트를 모으기도 했다. 소셜 미디어 사이트의 잠재력에 주목한 그는, 2008년 AdBrite의 대표이사직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카플란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두 개 이상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블리피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산다면 바로 당신의 친구들이 당신이 스타벅스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필요하다면 스타벅스로 찾아올 수도 있다. 블리피는 트위터와 같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할지 여부를 설정해 승인된 사람만이 구매 내역을 볼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다. 블리피에서는 구매 내역을 “A spent B dollars at C.”와 같이 간단한 형식으로 공유하는데, 구매한 장소인 ‘C’를 클릭하면 ‘C’에서 상품을 구입한 다른 사용자들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구입한 ‘A’의 이름을 클릭하면 그 사람이 구입한 다른 상품도 내역도 볼 수 있다.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지 않느냐는 우려에 카플란은 사용자들이 공개와 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트위터나 블로그와 다를 바 없다고 일축했다. '베끼기 제왕' 獨 로켓인터넷, 한국 벤처 장악하나. 그루폰 등 美서 성공 사업, 재빨리 따라해 현지화…한국서도 5개社 설립 "막강 자본 앞세워 국내 벤처 죽이기"…IT업계 비판 목소리 커 해외에서 ‘카피캣(베끼기)의 제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독일계 정보기술(IT) 기업 로켓인터넷이 국내 시장에서도 ‘벤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사는 ‘이미 성공한 IT비즈니스 모델을 다른 국가들에 재빨리 내놓아 성공시키는 전략’으로 성장한 글로벌 기업이다. 로켓인터넷이 유럽 인도 등에서 설립한 회사인 ‘알란도’ ‘시티딜’ ‘핀스파이어’ ‘윔두’ 등은 각각 ‘이베이’ ‘그루폰’ ‘핀터레스트’ ‘에어비엔비’ 등을 벤치마킹했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 모델을 다른 지역에 내놓는 방식으로 60여개국에서 40여개 종류의 IT 사업을 벌이고 있다. ○“구글이나 NHN도 모방기업” 2007년 설립된 로켓인터넷의 사업 전략은 ‘상업화에 성공한 기업이 반드시 관련 특허기술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는 데 있다. 로켓인터넷은 ‘속전속결’을 중시한다. . ○1년 6개월 만에 5개사 설립 로켓인터넷은 한국에 2010년 11월 지사(로켓인터넷코리아)를 만들었다. 윤신근 로켓인터넷코리아 대표(28)는 “스타트업(창업 기업)이 건축가라면 로켓인터넷은 건설업체”라고 비유했다. 윤 대표는 미국 에모리대에서 수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2010년 황희승 그루폰코리아 대표의 소개를 받아 올리버 샘버 로켓인터넷 회장을 만났다고 한다. 그는 이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에서도 지사를 설립하는 등 로켓인터넷그룹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벤처 생태계 포식” 비판도 국내 IT업계는 로켓인터넷의 한국 진출에 매우 비판적이다.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장은 “국내 벤처기업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영역을 독식할 수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화장품부터 콘돔까지 구독…주목받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 최근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라는 e커머스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신문과 잡지를 정기구독(서브스크립션) 하듯 매달 일정요금만 내면 필요한 상품을 알아서 집으로 매달 배달해주는 사업모델입니다. 지난 2~3년간 소셜커머스가 e커머스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것처럼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시장도 커질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는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구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된 상품을 소비자들이 선택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매달 일정액을 지불하면 이후에는 상품을 선택하지 않아도 필요한 상품을 조합해 집으로 가져다 줍니다. 잡지를 정기구독하면 매달 필요한 기사를 조합해 집으로 가져다 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전자제품처럼 한 번 구매해서 수년간 이용하는 제품에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기 힘들지만 매일매일 사용하는 소비재 상품은 이런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에 바쁜 현대인들이 쇼핑에 투자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뷰티상품을 매달 박스에 담아 보내주는 ‘미미박스’의 7월호 박스 내용을 살펴보면 유명 브랜드의 스킨케어, 썬케어, 클렌징, 헤어케어 등의 뷰티용품이 담겨 있습니다. ‘아임다이어팅’은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1일 1식~3식까지 식사를 집으로 배달하는 서비스입니다. 화장품이나 식료품, 패션용품, 유아용품 등이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의 주를 이루고 있지만 특이한 서비스들도 있습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의 인기가 올라가자 대기업들도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크립션 커머스는 아직 국내에서 초기단계에 있습니다. [심재석기자 블로그=소프트웨어&이노베이션]